South Korea

개선충•돼지 옴


돼지 옴(Mange)벌레(천공개선충)가 피부에 굴을 뚫어서 기생함으로 인하여 생기는 피부병으로 피부의 구진과 심한 가려움증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병인론: Sarcoptes scabiei var. suis 

Expand All
  • 1. 상재된 외부기생충 질환
    2.
    만성감염된 성돈이 감염원
    3. 접촉감염
    4.
    모돈에서 자돈으로 전파
    5.
    축사에서 2-3일 정도 생존
    6.
    14일 정도의 생활사를 가짐

  • 1. 병원체가 표피에 굴을 뚫어 알을 낳고 기생 
    2.
    과민반응 야기 → 소양증

  • 1. 급성 과민증
    2. 소양감 → 긁음으로 인한 물리적 상해 (탈모, 상처, 거친 털)
    3. 피부 구진, 홍반

  • 1. 임상증상 - 소양증
    2. 피부소파법
    3. 도체검사시 피부병변 검사

  • 1. 덱토멕스 (도라멕틴제제) 일괄접종: 번식돈군 전체 (웅돈포함)에 체중 33kg 당 1cc 비율로 근육주사→옴의 긴 생활사를 완전히 커버한다
    2. 돈사 및 돈체를 정기적으로 소독한다
    3. 새로 입식하는 돼지에 덱토멕스 근육주사한다
    4. 포렉트 (포스멧제제): 

    • 모돈 → 분만 7일전 10kg 당 1cc 비율로 등에 부어줌. 귓속에 1cc 씩 떨어뜨려주면 효과가 더욱 좋음
    • 자돈→ 이유시 1cc. 그외 돈사 이동시 체중 10kg 당 1cc 비율로 투여
    • 웅돈→ 1년에 2회 30cc 를 등에 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