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삼충성 표피염


삼충성 표피염(Exudative Epidermitis)은 표유자돈에 발생하는 급성 전신성 피부염으로 가려움증은 없으나 갑작스런 피부지방의 분비과다로 전신피부가 마치 기름을 바른 것처럼 찐득해지고(greasy pig disease) 심하면 탈수상태에 빠져 폐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병인론: 그람양성의 포도구상균 (Staphylococcus hy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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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계적 발병, 우리나라에도 간헐적으로 발생
    2. 주로 1-5주령 자돈에 발생
    3. 한복중에 몇 마리가 발병하지만 다른 돈방으로의 전파는 드물다
    4. 이병률은 낮고(20%) 폐사율은 다양하다 (20-80%)
    5. 비위생적 사양환경에서 발생
    5. 돈군 재구성시 발생

  • 1. 피부의 상처를 통해 감염
    2. 돼지옴에 의한 전파
    3. 피부박리독소 분비→ 피부박리와 과도한 피지선의 분비 → “greasy pig disease”
    4. 탈수와 패혈증으로 폐사

  • 1. 기름에 젖은 듯이 보임
    2. 피부박리, 피지선 과다분비
    3. 식욕부진, 위축
    4. 고열, 소양감은 드물다

  • 1. 임상증상→ 특징적 
    2. 균 분리, 동정

  • 1. 감수성 항생제 투여
    2. 대증치료
    3. 항생제 사료첨가

  • 1. 위생적 사양관리
    2. 외부 기생충 특히 옴 구제 →덱토멕스 (도라멕틴제제) 일괄접종: 번식돈군 전체 (웅돈포함)에 체중 33kg 당 1cc 비율로 근육주사 → 옴의 긴 생활사를 완전히 커버
    3. 충분한 영양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