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분만후 무유증


모돈이 분만 후 12시간에서 3일이내에 무유증 또는 비유량 감소가 생겨 포유자돈이 젖부족증에 걸리게 되는 원인이 된다. 분만후 무유증 (Post Parturient Dysgalactia)은 일과성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유방염이나 자궁염과 연관되어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모돈의 비유장애가 있으면 유방염, 자궁염, 무유증 복합증후군(mastitis, metritis, agalactia complex; MMA)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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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감염요인: E.coli, Klebsiella 
    2. 분만 후 자궁내막염 
    3. 사양관리:  

    • 부적절한 사료량 조절
    • 사료 교체
    • 저섬유성 사료
    • 운동부족 

    4.  스트레스 (고온)
    5.  독소: 맥각중독, 아플라톡신, 지랄레논 중독
    6.  영양성: 비타민 E, 셀레니움 결핍시
    7.  유전성 
    8.  유두의 물리적 상처
    9.  모돈의 히스테리증상

  • 1. 일반적으로 7 - 17%의 이병률
    2. 산차수가 증가할수록 이병률이 높아짐
    3. 비위생적인 돈사

     

  • (비유에 관련된 호르몬 작용 억제)

    1. 내독소 매개성 
    2.
    스트레스 매개성 
    3.
    독소 매개성

  • 1. 침울, 식욕부진, 고열, 변비, 유선종대
    2. 무유증
    3. 무유증에 의한 자돈의 성장정체, 설사, 안절부절
    4. 임상증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도 있음

  • (어려움)

    1. 임상증상 
    2. 유선의 균분리
    3. 사료 내 곰팡이 독소 분석
    4. 치료나 처치에 대한 반응

  • 1. 옥시토신 투여
    2. 감수성 항생제 투여
    3. 항염증제 투여
    4. 안정제 투여
    5. 식욕촉진제 투여

  • 1. 위생적 사양관리
    2. 분만직후 충분한 물이나 완화제 투여
    3. 스트레스 경감
    4.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