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콕시듐증


콕시듐증(Coccidiosis)은 전세계 양계 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끼치는 원충성 질병이다. 감염 원충 종류에 따라 무증상에서 폐사까지 증상이 다양하며 평사 사육하는 모든 농장에서 발병 위험이 있다. 일반적으로 사료내에 항콕시듐제를 첨가하여 질병 발생을 억제하거나 치료제 및 백신을 사용하여 질병을 컨트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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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콕시듐증은 서로 다른 감염 부위와 병원성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원충의 감염 여부에 따라서 증상과 피해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주요 콕시듐 원충

     

    콕시듐원충

    E.acevulina

    E.tennella

    E.necatrix

    E.maxima

    E.brunetti

    E.mivati

    E.mitis

    E.praecox

    기생부위

    소장상부

    맹장

    소장중부

    소장중부

    소장하부

    소장하부

    소장상부

    소장상부

    병원성

    E.tennealla는 맹장콕시듐증으로 쉽게 진단되며 10-40%의 이환율을 보이며 폐사율은 50%에 달한다. E.acevulina는 소장 콕시듐증으로 닭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콕시듐증으로 다양한 이환율을 보이고, 폐사율은 매우 낮거나 없다. E.maxima는 육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콕시듐증으로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괴사성 장염 발병을 높여준다

    콕시듐증은 경구로 감염되며 오염된 분변, 젖은 깔짚등의 환경에서 감염이 더 쉽게 일어난다. 감염된 원충은 닭 체내에서 2번의 무성 생식과 1번의 유성생식을 거쳐 증식된 후 분변을 통해 배설된다. 배설된 충란은 포자가 형성되어 있으며 환경에서 저항성이 강하여 보통 10-14개월간 생존이 가능하다. 소독제에도 저항성이 강하나 건조, 열에 약하다

    • 침울, 거친 피모, 생산성 감소, 착색 불량, 졸음
    • 혈변, 설사 등
    • 감염 원충 종류에 따라 다양한 부검 소견이 나옴. 맹장 콕시듐 감염시에는 맹장 점막이 비후되고 건락성 또는 혈액성 물질이 맹장에 차있다.소장 콕시듐증은 소장이 비후되고 흰 점이 점막에 보인다. 콕시듐증의 진단을 위해 각 원충별 단계별로 점수를 매겨 구분한다. 0은 병변이 없는 것이고 4는 가장 심한 정도 또는 폐사를 의미
  • 톨트라주릴(톨그로2.5%), 암프롤리움, 설폰나마이드등을 음수나 사료에 첨가

    • 사료내 항콕시듐제 (아이노포어 또는 케미칼제)를 첨가. 셔틀 또는 로테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내성 발생 억제하며 사용
    • 백신 접종 (인오보콕스)